제가 돈안들이고 채굴중인 가상화폐 코인이 몇개 있는데요. 블로그에 글 남겼던 체인플릭스, 스톰엑스, 리뷰헌트, 림포 등이 그러한 채굴 코인들이죠. 체인플릭스를 제외하고는 현재 현금화도 가능하고 앱테크 이상 수준의 수익이 나고 있는데 사실 이 코인들은 사업유형상 그 이상 뭐 큰 기대는 없습니다. 나중에 이걸로 부자되야지 하는 코인들보다는 현재가치상 앱테크 하는 기분으로 쏠쏠하게 하는 것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그중에 하나 현재 아무것도 없고 채굴아닌 채굴만 되는 Pi Network가 자꾸 저를 기대하게 만드네요. 기대하면 실망하기 나름이라 안그러고 싶은데도 불구하고, 아직 안된부분도 많은데 현재까지 성적이 너무 훌륭해요.

 

앱스토어에서 Pi Network 검색 후 설치, Invitation code에 KimHarvey 입력 부탁 드립니다. 추천인을 잘 적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상위추천인이 채굴을 중단하면 채굴속도가 감소함(제 위 추천인은 단한번도 채굴을 안하더군요..)
2. 저는 추천인 채팅방에서 관련 정보나 지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들어오시면 이전 공유 내용도 확인 가능 합니다.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도가 남들보다 쪼끔 더 있는 가운데 Pi Network의 백서 분석 및 이해도도 높습니다. 상세한 가입 및 사용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상화폐 채굴]스마트폰 채굴, Pi Network

하비의 세계(WorldOfHarvey.티스토리.com) ★ Introduction Pi Network는 Pi 코인을 채굴하는 어플이며 Pi 코인은 스마트폰으로 채굴이 가능한 최초의 암호화폐 입니다. Pi Network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 박사진.

worldofharvey.tistory.com

이 글에 앞서 Pi Network의 백서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할 기회를 만들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게 좀 아쉽지만, Pi Network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왔고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지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2019년 3월 14일 Pi Day에 파이네트워크 어플과 백서를 첫 공개하며 스탠퍼드대학에서 조그맣게 시작한 프로젝트. 수많은 코인들이 쏟아지고 없어지는 가운데 가상화폐에 대한 회의와 비판이 커진 상태였고 그렇게 주목받는 프로젝트는 아니었습니다. 대규모 기업 투자를 유치한 것도 아니고 ICO나 상장과 같은 투자 마케팅 활동을 한것도 아니었죠. 그런데 프로젝트가 시작한지 4개월만에 10만 채굴자가 등록되고 7개월에는 100만, 1주년 즈음에는 350만명의 채굴자가 모였습니다. 그리고 1년하고 4개월 즈음이 되어가는 지금, 600만명의 채굴자가 등록 되었음을 발표합니다. 유래가 없는 엄청난 속도 입니다. 도대체 무엇이 이 많은 사람들을 끌여들였을까요? 하나하나 Pi Network의 차별점을 이야기 드립니다.

 

 

 

1. 스마트폰을 통한 쉬운 채굴

가상화폐 또는 암호화폐의 채굴은 합의 알고리즘에 기여함에 따른 보상으로 주어집니다. 합의 알고리즘은 어느 정도의 컴퓨터 리소스(해시파워)를 요구하죠. 비트코인의 작업증명 알고리즘의 경우 거대한 해시파워를 요구하기 때문에 공장형으로 그래픽카드를 돌리고 그럼에도 여전히 느리다는 치명적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합의 알고리즘도 점차 진화하며 무게는 가벼워지고 속도는 빨라졌죠. 파이네트워크는 스탠포드 교수 데이비드가 고안한 SCP(Stella Cosensus Protocol) 알고리즘을 통해 현저히 부담을 줄였고 Pi Network의 개발자인 니콜라스 박사는 스마트폰으로 합의 알고리즘의 일부 기능을 대신하게 함으로써 스마트폰을 통한 채굴의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아무나 할 수 없었던 채굴이라는 작업을 아무나 쉽게 채굴 할수 있게 했습니다. 최근에는 유사한 스마트폰 채굴 코인들이 또 많이 나왔는데 제가 백서 및 비지니스 모델을 본 대부분의 코인은 현저히 그 품질이나 시장성이 떨어지거나 심지어 사기의 기운이 있었습니다.

 

2. 사업의 시장성, 선점효과

Pi Network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네, 구글의 플레이스토어나 애플의 앱스토어 같은 것이요. 구글과 애플은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로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죠. 그리고 스토어에서 발생하는 많은 거래 그리고 개인정보들을 중앙에 저장 관리하기위해 막대한 비용도 쓰고 있습니다. 파이네트워크의 플랫폼은  그러한 중앙관리체계를 블록체인으로 대체하고 그 이익과  비용을 채굴자와 사용자에게 나누어 주려고 합니다. 아 개발자는 초기에 두둑히 챙긴 코인이 가치상승을 하게 됨에 따라 부자가되는 거구요. 당연히 Pi Network 플랫폼의 모든 어플리케이션은 Pi를 재화로 사고 팔리게 됩니다. 구글과 애플은 거대한 경쟁자이고 이 가운데 살아남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다만 Pi가 가진 블록체인을 통한 압도적인 가치창출 능력으로 그 거대한 과점 시장에 약간의 틈을 만들 수 만 있다면 꽤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스탠포드 교수이자 SCP 개발자 David Maziere

3. 개발진의 개발능력

많은 가상화폐, 블록체인 업체들이 개발능력의 한계에 부딪혀 거창한 계획으로 이목을 끌었다가도 이렇다할 결과물 하나 없이 사라지곤 합니다. 일반인들이 개발진을 테스트 해볼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들의 경력만 가지고 평가할수 밖에 없는데요, 파이네트워크의 핵심 기술개발자인 니콜라스는 미국 명문의 스탠포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그의 전공 분야 역시 블록체인 기술이었습니다. 더군다나 파이네트워크가 쓰는 합의 알고리즘인 SCP는 그가 공부한 스탠포드 대학교의 교수 David이 고안한 것이라는 점에서 각각 교수와 박사인 알고리즘의 창시자와 이를 구현하는 개발자가 한공간에서 있다면 이것 이상의 개발능력을 증명하는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4. 진정성

파이네트워크는 출범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천천히 갈 것이다. 빠른 돈될거리를 찾는다면 다른길을 알아보길 바란다. 많은 블록체인 기업들은 빠른 성과에 목을 매달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큰 돈이 필요하구요. 계획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ICO를 통해 투자금을 모으고 거래소에 코인을 상장시켜 투자자들을 현혹 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대다수의 코인은 먹튀오명을 쓰게 되었고 투자자들은 깡통을 찼죠. 파이네트워크는 참여자에게 투자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상장도 하지 않았구요. 오래걸리더라도 최대한 상품을 만든 후에 상장하겠다는 계획 입니다. 좋은 상품으로 평가 받겠다는 진정성이 보이는 대목입니다. 현재 플랫폼 상 구동할 수 있는 어플 제작을 위한 Tool의 베타가 공개된 상태 입니다. 금년내로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을 론칭할 계획 입니다. 상장은 그 이후가 되겠지요.

 

 5. 거대한 잠재시장

이러한 Pi Network의 잠재력을 알아본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Pi Network를 열심히 홍보하였습니다. 600만명이라는 많은 채굴자가 모였고 이 채굴자들은 적게는 수백에서 많게는 몇만에 이르는 파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곧 잠재적인 파이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의 사용자로 볼 수 있죠. 상품은 만들어지지도 않았는데 사겠다고 길게 줄서있는 모양이랄까요. 물론 상품이 너무 실망스러울 경우 있던 손님도 떠나갈 수 있습니다. 이부분이 가장 제가 걱정하는 부분이긴 한데 꾸준한 개발을 통해 해결하리라 믿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점을 기반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Pi Network 입니다. 그러나 과연 파이네트워크의 미래는 찬란하기만 할까요? 여느 블록체인 사업과 마찬가지로 아직 갈길이 먼 것 또한 사실입니다. 다음 포스트에선 파이 네트워크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잠재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파이네트워크 채굴자가 100만을 넘은 직후인 작년 11월 경 채굴을 시작하였습니다. 8개월 정도가 흐르는 동안 채굴자가 6배가되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채굴량은 국내 기준으로는 적지 않은 편이긴 할 겁니다. 1500명 입장이 가능한 카톡 정보방 2번방에 들어갔는데 이제는 정보방이 7개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Pi Network는 아직 상장도 안된 초기 진입 단계입니다. 그리고 채굴자가 천만을 넘어가는 시점에는 반감기가 올 예정입니다. 채굴 중단 이야기도 솔솔 나오고 있구요.

 

일부 전문가가 파이가 안착에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파이 당 1달러 가격을 예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정도만 되어도 현재 하루에 약 5파이 채굴이 가능한데 굉장히 매력적이죠. 저는 좀 보수적으로 100원 정도의 시작을 보고 있습니다만. 1원대 코인도 엄청 많은데 100원 만해도 사실 성공이라는 생각 이구요. 풀린 코인수가 많기도 해서 1달러는 좀 어려워 보입니다. 실제 100원 정도라면 제목처럼 Pi로 떼돈을 버는 상황은 아니네요. 하지만 요새 하두 희망회로 굴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기분좋은 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최근 몇년 새 급속도로 가상화폐가 퍼지고 있습니다. 채굴방법의 변화로 인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인데요. 스마트폰을 활용한 채굴이 대표적이죠, 그 외에도 최근 1~2년 사이에 다양한 Dapp이 쏟아지며 이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채굴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의문이 남습니다. 채굴이 이렇게 쉬워졌다는데 그럼 돈벌기 쉬워진거 아닌가하는 의문 말이죠. 내가 무언가 일을 하지 않아도 암호화폐라는 법정자산이 저절로 쌓이는 것은 공짜로 돈을 받는 느낌 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최근 국내외 큰 화제인 Pi network의 경우 하루에 한번 앱에서 채굴버튼만 눌러주면 24시간 코인이 적립됩니다. 요새 인터넷에 떠도는 헤나코인, 미도인코인도 마찬가지구요. 그렇다면 이 코인들은 정말 공짜로 주는 돈일까요? 코인은 코인을 배포되는 시기에 따라 갖는 가치가 달라지는데요 이를 블록체인 적용 전후 둘로 나누어 설명 드려보겠습니다. 

 

코인은 백서와 함께 가능성의 가치, 상장과 함께 금전적 가치, 블록체인과 함께 실질적 가치를 갖게된다.

 

[블록체인 Set-up 전] 일단 공짜로 주는 것은 맞다. 다만, 엄밀히 따지면 이는 채굴이 아니다.

코인이 상장도 되어있지 않고 블록체인 생태계가 형성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포되는 코인은 무료가  맞습니다. 실제로 대다수의 코인들이 이러한 과정을 거치죠. 때론 채굴의 형태를 띄기도 하지만 기능적으로 따져보면 이는 채굴이 아니라 Airdrop의 한 형태 입니다. 채굴이란 말은 다음 블록을 생성하기 위해 암호를 푸는 시도를 하는 모습에서 나온 것인데 이는 현재 합의 알고리즘 수행 과정상 해시파워의 입력과 그에 따른 보상의 출력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블록체인 환경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포되는 코인은 엄밀히 따지면 채굴이라기보다는 Airdrop이 맞다고 봅니다. 물론, 큰 의미에서 가상화폐를 발생시키는 모든 행위를 채굴이란 단어로 표현한다면 이 Airdrop에 해당하는 부분은 "금액적으로" 공짜라고 말할 수도 있긴 합니다.  

 

채굴이란 말은 사실 비트코인의 작업증명 알고리즘 작동을 묘사한 말이다

 

그렇다면 개발자들은 왜 사업이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기도 전에 코인을 무료로 배포하는 것일까요? 이 과정이 필요한 이유는 2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유지시켜줄 채굴자를 유인하기 위해서이고 두번째는 임의의 사용자들에 의한 코인 유통이 준비 되어야 코인경제를 조성할 수 있고 채굴자에게 실질적인 보상이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냥 뿌린 코인은 가치가 미약합니다. 백서를 통해 들여다 볼 수 있는 약간의 미래가치만 있죠. 코인을 받은 많은 사람들은 이를 인지하고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코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발적으로 해당 코인사업을 지원하게 됩니다. 코인의 유통 또는 코인에 대한 투자를 통해서요. 결국 자신도 모르게 일을 하고 있는 것이죠. 제가 앞서 금액적으로라는 말을 강조한 이유 입니다. 결국 코인을 홍보하고 참여를 촉구하는 이들에겐 공짜가 아니게 됩니다. 대표적인 예가 추가 Airdrop을 받기 위해 자신의 Referral code를 뿌리며 코인을 홍보를 하는 것과 사업실체도 아직 없는 코인을 거래소에서 사고파는 것 이죠.

 

하늘에서 떨어지는 공짜 선물, Airdrop은 실제론 쓰레기가 태반이다.

 

[블록체인 Set-up 후] 채굴은 기여에 대한 정당한 댓가로 공짜가 아니다.

 

사업자에의해 개발된 합의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Test net 검증과정을 거친 블록체인 생태계가 Main net에서 구동을 시작하면 본 사업은 본격적인 가치의 창출이 시작 됩니다. 분산원장과 합의알고리즘을 통해 거래 기록 및 관리 비용이 현저하게 축소되고 이에 대한 Benefit을 각 구성원에게 나누어 주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생태계를 유지시켜주는 개발자, 사용자, 채굴자에게요. 구성원 중 채굴자는 해시파워를 제공함으로써 거래가 기록되고 합의 알고리즘이 작동하도록 합니다. 가상화폐는 이러한 환경 조성에 대한 기여를 보상하는  수단이구요. 

 

위의 내용을 Pi Network의 Pi Coin을 예로 설명 드려 보겠습니다.

 

Pi Network도 수많은 진행중인 Blockchain Project 중 하나일 뿐이다.

 

현재 Pi network는 블록체인 Set-up 전입니다. 블록체인 생태계가 조성되어있지 않고, 코인이 상장되어 있지 않은 미래가치만 가지고 있는 코인을 어플을 통해 무료로 배포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명목상은 채굴이지만 실제 채굴의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에어드랍을 더 많이 받기위해 많은 사람이 적극적으로 파이를 홍보했습니다. 그 성과로 가장 최근 통계로 한번이라도 채굴을 한 계정이 350만개인데 컴퓨터까지 동원한 적극적인 채굴에 참여를 신청한 채굴자만 10만명에 이릅니다. 즉, Airdrop을 통해 코인 홀더들을 시켜 블록체인을 떠받힐 10만명의 충분한 채굴 Pool을 형성 시켰고 코인경제를 구축하기에 충분한 350만명의 수요자를(동시에 공급자이기도 한) 유인했다는 뜻이죠.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파이의 성공을 위해 기꺼이 마케팅에 참여하고 그 대가로 약간의 추가 에어드랍을 받은 것입니다. 블록체인 Set-up전 목표들을 성공적으로 달성한 상태 입니다. Pi Network가 현재로썬 Coin economy 측면에서 불안한 부분이 있지만 일단 차치하고요.

 

2단계로 넘어가 블록체인 Set-up이 완료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Pi Network의 스마트폰 채굴자와 컴퓨터 채굴자는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의 일원이 되고 블록체인을 유지시켜주는 대가로 코인을 받게 됩니다. 살짝 디테일을 더하자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채굴자는 신뢰그래프 형성을 통한 SCP라 불리는 합의 알고리즘의 협력자, 컴퓨터를 사용한 채굴자는 블록체인의 핵심 원료인 해쉬파워를 공급하고 합의 알고리즘을 통해 가치를 가공하고 창출하는 생산자 느낌일까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일한만큼 코인을 받는 일원들이라는 것.

 

Outro

 

세상에 공짜는 없다란말 많이 들어보셨죠? 가상화폐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업초기 공짜로 주는척 뿌린 가상화폐는 보유자에게 사업참여를 요구합니다. 기술적 세팅이 끝난 코인은 어디까지나 정당한 대가로 코인을 주는 거구요.  결국 이유없이 그냥 주는건 없는겁니다.

 

가끔 사업실체가 없어도 블록체인이 구성되어 있지 않았음에도 거래소에 상장되어 높은 금전적 가치를 갖는 코인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 실제 사업을 통한 가치를 만들지 못하게 되면 순식간에 휴지조각이 되어 버립니다. 이러한 틈새를 이용해 사람들을 현혹하여 뭔지도 모르고 투자를 하게 만든 뒤 야반도주하여 투자금을 모두 잃게 하는 일종의 폰지 사기가 코인계에서 횡행 했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가상화폐의 사기사례와 이를 감지하는 근본적인 방법에 대해 ‘가상화폐 알고 투자하세요, 사기와 사업은 한글자 차이’ 라는 주제로 썰 풀어 보겠습니다.

 

 

스마트폰 채굴, Pi Network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암호화폐 채굴]스마트폰 채굴, Pi Network

하비의 세계(WorldOfHarvey.티스토리.com) ★ Introduction Pi Network는 Pi 코인을 채굴하는 어플이며 Pi 코인은 스마트폰으로 채굴이 가능한 최초의 암호화폐 입니다. Pi Network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 박사진.

worldofharvey.tistory.com

블록체인 바로알기 1편, 못보셨나요?

 

블록체인 바로알기 No.1 -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는 같은 말이 아니에요.

블록체인이나 가상화폐에 대한 개념을 잡는데 저도 참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몇 차례의 오해와 바로잡기를 거쳐 지금의 이해를 하기까지 알면 알수록 블록체인 기술이 왜 세상을 뒤바꿀 기술�

worldofharvey.tistory.com

그 어느 앱테크보다 뛰어난 효율의 부업 겸 가상화폐 채굴, 리뷰헌트!

 

[가상화폐 채굴] 인터넷 부업으로 용돈벌기, 리뷰헌트!!

앱테크는 하나하나를 부업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모아보면 꽤 쓸만한 부업입니다. 다만 그 중에도 효율차이에 의해 버려지는 앱들이 있는 반면 압도적 효율로 사랑받는 앱들이 있지요. 오늘은 ��

worldofharvey.tistory.com

 

 

 

 

 

앱테크를 거의 부업이나 투잡 느낌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한 한달, 그 수익은 아직 미약하지만 단기간에 수백개의 어플을 사용 및 삭제 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느낀 점들, 제가 참고한 몇몇 고수들의 앱테크 유형 그리고 Income source를 선택하는 방법을 공유해 봅니다. 제가 주로 앱테크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앱테크로 한정하기는 좀 좁게 느껴지고 IT기기를 활용한 돈을 벌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노마드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라고 하는게 더 맞겠네요.


포트폴리오 구성 방향성입니다. 어떤 유형의 Income source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으로 고수익 고수들의 유형을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단기간에 큰 성취가 어려운 Blog & SNS


첫번째는 Long-term growth 전략 입니다. 장기간 성장시켜야 하는 유튜브, 블로그, SNS 등에 시간사용을 집중하고 앱테크는 최소공수 최대효율로만 진행하는 방법 입니다. 단기적으로 큰 수익과 연결하기는 어렵지만 장기 소득자원들의 성장에 따라 이후 더 크고 편하게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단기적으로도 이들과 앱테크의 연결은 다방면에서 일어납니다. 추천인을 모으거나 현상금형 퀘스트를(홍보대행) 수행하는 방법으로요. 자신만의 전문분야가 있거나 컨텐츠 기획력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SMART하게 한다면 Nothing is impossible


두번째는 Smart Participant 전략입니다. 똑똑한 참여자라는 건데요. 몇몇 앱들은 사용자가 참여할 거리를 굉장히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간적 제약, 운, 경험, 해결방안 등 다른 분석이 필요합니다. 다만 꼼꼼히 파악하고 100% 활용한다면  효율이 엄청 늘어나는 앱들이 있습니다. 특히 소비에 혜택을 주고 있는 앱들도 많은데요. 적립포인트를 덧댄 할인, 포인트 적립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가족을 위한 소비가 직업이나 다름없는 가정주부에게는 활용도가 아주 높습니다. 어떤 분은 앱테크 현금수익, 앱테크 할인적용, 각종 경품 당첨으로 한달 약 100만원의 수익을 내시는 경우도 봤습니다. 대부분 현금수익은 아니지만 현금만으로도 30여만원 수준으로 적지 않더라구요.

 

대부분의 고수들은 두가지 방법을 혼용합니다. 안정적이고 꾸준하니까요.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중도탈락율이 높습니다.  너무 잘하려고 하면 더이상 부업으로 진행하기가 어렵구요. 기본적으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정말 장기간 천천히라도 유지할 자신이 있다면 도전해보셔도 되겠습니다. 저 처럼요.

 

 

앱테크를 진행할 방향을 잡으셨다면 마켓에 널려있는 수많은 앱들을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고 사용할 것인가로 넘어 갑니다. 저는 세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연결적립이 가능한 쉬운 예

Connectivity(연결성)

연결성은 앱과 앱이 사용자에게 리워드를 지급하기 위해 요구하는 행위가 연결되느냐 입니다. 어찌보면 시너지라고 바꿔 쓸수도 있겠네요. 연결에는 액션의 연결보상의 연결 두가지가 있는데 먼저 액션의 연결의 쉬운예로 웹서핑을 하면 적립을 해주는 노랑을 기본브라우저로 지정한뒤 캐시슬라이드의 잠금화면을 해제하면 잠금화면 보상에 노랑 브라우저가 자동으로 연결되며 보상이 연결되어 들어오는 경우 입니다. 보상의 연결은 만보기가 대표적인 예인데요, 난 만보 한번을 채웠을 뿐인데 여러개의 만보기 앱이 포인트를 주겠다고 줄을 서죠. 더 좋은 연결의 예는 추후 하나하나 공개할 예정 입니다. 

 

배타성(Exclusivity)

배타성은 적립 방식의 중복을 배제하는 것을 말합니다. 같은 행위가 여러번 반복되면 적립 피로도가 올라갑니다. 그러면 앱테크가 지겹고 힘들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대표적인게 잠금화면인데요. 제가 줄이려고 참 노력했는데도 이용중인 잠금화면이 4개 정도 됩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적응이 되긴 했지만 아직도 가장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 입니다. 사용할때마다 짜증나거든요. 근데 포기하기 어려운 앱들이 있다보니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른부분은 효율을 기반으로 겹치는 앱을 최소화한 상태 입니다. 예를 들면 포인트 적립형 출석체크 앱은 스마일포인트 제외 삭제하였습니다. L.Point는 앱이 너무 많아서, OK cashbag은 드럽게 포인트를 안줘서 효율측면에서도 아웃이지만 스마일포인트가 여러 방면으로 연결성이 좋은것도 있습니다. 

 

퀘스트형 앱테크 효율 끝판왕

효율성(Efficiency)

효율성은 앱테커라면 누구나 신경 쓰는 부분일 것입니다. 이앱을 쓰는데 어떤 수고가 들어가며 그에 걸맞는 보상을 해주는지. 배타성에 위배되는 앱들, 즉, 액션의 반복을 요구하는 앱들을 정리하는 기준이기도 하구요. 물론 몇몇 앱은 겹치거나 공수가 많이 들어감에도 효율(환급율)이 높으면 유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기준으로 장기 Income source 외 단기 적립형 앱은 월 3천원을 기준으로 들어가는 수고의 수준에따라 유지 또는 삭제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선 현재 효율이 좋거나 독자적인 적립방식을 바탕으로 피로도가 높지않은 앱들 혹은 사이트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활용하시면 도움되시리라 생각 합니다. 또한 당장의 가치는 없지만 믿을만하고 향후 발전가능성이 있는 암호화폐 에어드랍 및 채굴 정보도 공유하고 있으니 병행하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Recent posts